낭만논객 50회 20150129 TV조선조영남은 과거 노태우 전 대통령 영부인에게 아첨을 하다가 끌려갈 뻔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.당시 대통령을 경호하던 처장이 "조영남 선생님, 아슬아슬했습니다"라고 말해 간담이 서늘해졌었다고 고백한다.[낭만논객_50회][Ch.19]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.공식 홈페이지 : http://tvchosun.com/culture/romancetalk/main/main.html